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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은 자신의 탐욕스런 영혼을 불어넣을, 텅빈 육체를 원합니다. 거추장스러운 개인성 따위는 억압과 거세의 대상이 될 뿐입니다.

 * 관련 기사 : 형이 특공대를 요청했다니 믿기질 않네요.
 * 관련 기사 : 고시합격해, 정권의 개가 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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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1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www.jihyun.biz/blog BlogIcon 권지현 2009.02.11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응원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상철님^^

      이번 출판을 통해 저의 글이 다른 분들에게 하나의 의미로 다가설 수 있슴을 깨닫는 멋진 기회가 되었습니다.

  2. 2009.03.08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www.jihyun.biz/blog BlogIcon 권지현 2009.03.08 0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민경님

      애정어린 시선으로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공감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참 기쁩니다.

      말씀처럼... 소주 한잔 기울이며 삶의 이야기들을 함께 나눠보고 싶어지네요.^^

      노란색, 회색, 빨간색...

      그게 어떤 색깔이었건 하나의 의미로서, 그리고 유용한 도료로서, 저라는 사람의 색깔을 결정하고, 지금까지 덧칠되어져 왔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사람은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지나온 시간들을 돌이켜 보면 마치 새로운 사춘기와 같은 시간처럼 느껴집니다. 30대가 되어 맞게된 또다른 성장통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이와같이, 저의 글은 30대를 나타내는 지표석과 같은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40대, 50대, 60대... 가 되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과 생각들은 좀 더 완성에 가까울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