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느적거리던 다리들이 쫘악 펼쳐치며 집게발이 필사의 막음질을 쳐봅니다만, 이내 몸통은 파헤쳐지고 못쓰게 되고 맙니다. 일을 마친 장갑손은 늘어진 몸뚱아리를 김이 뭉실 피어나는 스텐통속으로 던져넣고 묵직한 뚜껑으로 덮어버립니다.
TAG 게
|
|||||||||||||||||||||||||||||||||||||||||||||||||
|
|||||||||||||||||||||||||||||||||||||||||||||||||
|
|||||||||||||||||||||||||||||||||||||||||||||||||
| 어제 : 95 I 오늘 : 57 I 합계 : 1536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