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지현 : 반갑습니다. 정성희님. 넵 그렇게 하세요^^.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권지현 : 반갑습니다. 민경님 애정어린 시선으로 읽어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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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명록

    1. ha1901 2009/05/20 20:53  수정/삭제  제출

      날씨가 벌써 여름이네요^^
      사는게 뭐가 그리 바쁜지 이제 흔적 남김니다..
      보내주신 책 잘 읽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잘지내세요^^

      • 권지현 2009/05/20 21:56  수정/삭제

        찾아주셔서 반갑습니다.^_^
        새로운 곳에서 잘 생활하시고 계시지요?
        어디서든지 인덕과 능력을 발휘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기다릴 것으로 확신합니다. 그리고 저의 책 잘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2. midway 2009/02/07 08:30  수정/삭제  제출

      잘 지내시는지...
      약 5년 동안 같이 지내면서 잘 해준것도 별로 없는 것 같은데...
      Blog를 보다가 무심히 넘겨 버렸던 나자신의 5년을 회상할 수 있어 좋았다는.....

      아무튼 잘 지내고 대구에 올라오면 함 연락주시게....

      • BlogIcon 권지현 2009/02/10 04:34  수정/삭제

        midway님
        지난 5년의 시간을 돌이켜보면 가슴이 싸하게 시려옵니다.
        대구는 정말 잊지못할 도시로 남을 것 같네요...^^
        그리고, 글을 쓰는데 좋은 소재들, 가르침들을 제공해주셨던 것 고맙습니다.

    3. 김상범 2008/11/30 10:24  수정/삭제  제출

      잘 지내시죠 ^^
      요즘 다들 많이 힘든 시기인듯요 ~
      나이에 따른 무게에 너무 빠져 드시지 마시고~~
      가볍고 즐겁게 ~~~

      • BlogIcon 권지현 2009/02/10 04:34  수정/삭제

        정말 오랜만입니다.^^ 상범씨.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신대로 즐거운 방향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범씨도 행복한 일상으로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4. 김병진 2008/09/17 12:27  수정/삭제  제출

      여기 사람만한 고기가 있어..한번 봐봐..
      난 무서워서 놔줬을 것은데..
      용감하게 회를 쳐서 먹어 버렸어..ㅡ.ㅡ

      • BlogIcon 권지현 2009/02/10 04:34  수정/삭제

        우와...울 나라에서 이런 고기도 돌아다녔다니...
        잡으신 분 정말 로또 맞은 기분이겠습니다.
        그런데, 이런.. 먹어 버렸군요.
        큰놈이라서 별로 맛이 없을 것 같은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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