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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과 양(+)으로 이루어진 자연의 이치와 같이 부정과 긍정은 균형 잡힌 사고와 자연스러운 삶의 전제조건이 됩니다. 만일 두 가지 중에 어느 하나만을 강조한다면 우리의 현실인식은 심각하게 왜곡될 것이고 이는 잘못된 의사결정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미디어 매체를 통해 반복적으로 강조되어오고 있는 '긍정적 생각하기' 운동의 '긍정적인 효과'에 대해선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더 나아가 이런 운동을 통해 대중의 비판적 사고능력을 억제하여, 부려 먹기 좋고 통제하기 좋은 양 떼로 개조하려는, 지배층의 의도가 숨겨져 있진 않은지 따져봐야 할 듯합니다. 그리고 긍정적인 사고만을 지나치게 강조하고 있는 현 세태에선 오히려 부정적인 사고를 통한 긍정적인 효과와 시각의 균형을 추구하는 것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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