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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에 저의 유튜브 채널에 올렸던 '비혼, 독신 생활의 이유와 유익'에 대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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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태 격언에 ‘이상적인 남성이란 남성의 강함과 여성의 부드러움을 함께 지닌 사람이다.'라고 했습니다. 사실 전 저의 이름(권지현)의 느낌과 같은 사람이며 그런 느낌을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저의 성 정체성은 분명한 남성이지만 어느 정도는 여성적 이미지를 추구합니다. 우선, 저의 인생의 꿈(동안, 건강, 회춘, 장수, 풍요, 평화, 자유) 중의 하나인 '동안(아이 얼굴)'은 남성호르몬의 본격적인 영향을 받기 전의 얼굴입니다. 즉 남자와 여자의 모습이 섞인 중성적인 얼굴인 것입니다.

 

 그래서 저의 꿈을 성취하고 유지하기 위해서 어느 정도의 여성적 이미지를 추구합니다. 그리고 혼자서 부부의 역할(1인 2역)을 해내야 할 저의 독신 인생을 위해서도 여성적 이미지를 추구합니다. 밖에선 돈을 벌어야 하고 안에선 살림을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 저의 이름이 좋고 저의 이름 같은 저의 모습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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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대접 제대로 못 받고 미래가 불안정한 비정규직이 천만 명 가까이 되는 가혹한 고용 현실에, 그것도 모자라 어느 대기업 경제연구소에선 외국인 노동자 천만 명 수입설까지 슬그머니 흘리고 있어 막장 나라임을 실감케 합니다. 소득감소, 고용불안으로 아이 한 명 키우기조차 벅차다는 아우성들이 나오고 있는 현실을 생각하면 무자식만으로는 상팔자가 될 수 없고 독신생활 정도가 그럭저럭 상팔자가 될 것 같습니다. 아니, 앞으론 생존을 위한, 피할 수 없는 선택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무슨 재미로 인생을 살아갈 것이냐고 반문하신다면? 어쩔 수 없습니다. 살아남아야 훗날을 기약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서민의 자식이라면, 그리고 가진 돈이 썩 많지 않다면 앞으로 최소 15년 이상 이어질 대공황을 대비하여, 부채를 수반하는 고비용 장기납부 상품들(예 : 아파트, 새 자동차, 결혼, 출산 등)을 결코 선택해선 안 됩니다. 그리고 안정적인 직업을 획득하고 유지하여 자신의 힘으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 관련 기사 : 비정규직 노동자는 현재 843만여명

 * 관련 기사 : 삼성경제연구소 "2050년까지 외국인 노동자 1,159만명 수입해야"

 * 관련 기사 : 루비니 "세계경제 침체 10년 이어질 것"

 * 관련 기사 : 2030 열명 중 넷 '삼포세대'... 돈 없어 연애도 결혼도 출산도 포기

 * 관련 기사 : 일본 남성, 다섯명 중 한명은 평생 미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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