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인간농장 | 3 ARTICLE FOUND

  1. 2020.02.11 급격한 인구조절을 대비하기 위한 인공지능(A.I) 도입
  2. 2016.02.11 현대 노예론 (2)
  3. 2008.12.07 인간농장 (2)

우리는 순차적인 문명의 발전으로 4차 산업 혁명 인공지능(A.I) 시대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세계 인간 농장 실소유주가 인구조절을 할 시점이 되었다고 판단한 결과일 수도 있습니다.(여러 폭로들에 따르면 미국의 대통령을 비롯한 세계 지도자들은 베일에 가려진 세계 인간 농장 실소유주의 바지 사장, 꼭두각시 인형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세계 인간 농장 실소유주는 지구의 환경오염, 이상기후의 원흉이 70억 명에 달하는 인류라고 여기고 있으며 돼지 살처분과 같이 본격적인 인류 살처분을 통해 인구 조절을 해야 할 때가 되었다고 여기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인구조절 후에도 지구 시스템을 유지하며 자신의 기득권을 유지해야 하기에 인공지능(A.I)의 도입을 통해 줄어들 노예 인간들을 대체하려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시 말해서 순차적인 문명의 발전으로 4차 산업 혁명 인공지능의 시대가 진행되고 있다고 보기보다 급격한 인구조절을 대비하기 위해 인공지능(A.I)를 도입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다면 급격한 인류 살처분을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3차 세계 핵전쟁, 바이러스를 통한 생물학전, 남여 갈등 조장, 비혼 인구 증가, 동성애 장려, 가정의 해체 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인간 농장의 하층민으로서 그들의 미래 계획을 조금이라도 예상할 수 있다면 저는 남은 인생 가볍게 살아가는 것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방문자님의 소중한 의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현대 노예론

세계 2016. 2. 11. 14:53

 언론을 통한, 취약계층의 가족 동반자살의 사례 전파와 장시간 저임금 불안정 노동 현실의 문제 제기에서 시작된 노예들의 현실인식은 참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이런 집단 각성을 통해 진정한 노예 해방이 올지는 의문스럽습니다. 그들은 무척 교활하니까요... 어쩌면 양몰이일지도 모릅니다.

 

 아무튼 제가 ‘현대 노예론’이란 주제로 따로 부연할 필요가 없을 만큼 다들 무섭도록 처절하게 피라미드 봉건 현실과 그 속에서 노예로 사는 자신을 깨달아가는 듯합니다. 짝짝짝! 우리는 인간이 노예와 소모품과 도구와 상품으로 전락한 '봉건 시대 2.0 - 헬조선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학교와 군대와 직장이라는 붕어빵 공장에서 지배층이 부리기 좋게 오랫동안 가공된 노예들은 지배층의 의도에 따라 제2의 노예를 생산하고 노동과 수명을 헌납하는데 열과 성을 다해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예 재생산 태업에서 빚어진 노예부족 사태는 외국인 노예 수입으로 보충하고 재생산된 노예는 부모 노예와 단절시켜 학교 수용소, 사교육 수용소에서 대신 키우고 빈손이 된 엄마 노예는 아이 노예에게서 빼앗아 일터에서 노동력과 수명을 헌납하게끔 매트릭스를 그렇게 교묘하게 짜놓았습니다.

 

 집과 노후라는 신기루 같은 희망고문에 평생을 노예로 잡혀 살다 과로와 야근 때문인 수면부족과 화학 의료와 화학 식품과 화학 술과 화학 담배라는 독극물에 서서히 죽어가다 병원과 2세 노예에게 밑천 다 털어주고 조기에 단종되는 것이 노예 잉여인간들의 짧고 굵은 일생입니다.

 

 지배층인 그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부려먹을 어린 노예는 많이 만들고 쓸모없는 늙은 노예는 빨리 죽이고, 가족 간 유대는 약화시키고 일시적 중산층은 붕괴시키고 인플레로 재산을 강탈하고 희망고문으로 길들여 부려 먹고 정신없이 살게 하여 현실을 깨달을 시간을 빼앗는 것입니다.

 

 이 지구와 이 나라에 진정한 독립이 이뤄지지 않았기에 진정한 노예해방도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프리즌 플래닛(Prison Planet)! 노예 감옥행성! 수천년간 인류를 지배해온 진정한 원흉은 누구일까요? 과연 우리는 스스로를 구원할 능력이 있을까요?

방문자님의 소중한 의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1. 보위 2016.09.17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의 신분구조는 교묘하죠 알아채지 못하게 대놓고 노예라하지 않습니다 다만 직장에서 사장과 나의 관계를 정의할때 느낄 수 있죠 나는 사장에게 내 권리를 주장할수 없습니다 그걸 말하는 순간 나는 집단의 질서를 저해하는 벌레취급을 당하겠죠 그럴거에요 그리고 사장은 내 목아지쯤은 멋대로 짤라버릴수 있죠 물론 정규직이라도 짤라버릴 방법은 얼마든지 있죠 더러운 수작이 괜히 있는게 아니거든요
    현대 신분구조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지배계층의 세뇌에 놀아나고 열심히 보람을 얻기위해 금수마냥 일하고 노예끼리 서로를 감시하며 세뇌된 사상을 옹호하고 그렇지 못한 자를 탄압해 다시 불만을 없애버릴 것입니다



인간농장

세계 2008. 12. 7. 03:12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든 가치가 돈에 의해 통제되는 거대 수용도시... 그 속에서 인간은 한낱 사육 가능한 가축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 관련 글 : 미네르바의 매트릭스 혁파론.
 * 관련 영상 : 시대정신 3편(커튼 뒤의 사람들)

'세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희망의 용도  (0) 2010.11.19
모두가 부자되는 세상은 과연 가능할까?  (0) 2010.11.08
조직의 경제학  (0) 2009.03.27
매트릭스 뛰어넘기  (0) 2008.12.31
인간농장  (2) 2008.12.07
필연(必然)의 세계  (2) 2008.04.22
문명 세계의 노예들  (0) 2008.03.19
남한에 사는 북한주민  (0) 2007.12.12
뉴스 세일즈  (0) 2007.11.15
최선을 강권하는 사회  (0) 2007.07.21
방문자님의 소중한 의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1. Favicon of http://soulzone.new21.net BlogIcon Soulman 2008.12.27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숭이를 보니...괜히 친근해지네요..^^
    어쩌다 시대를 잘 타고난 인간이지만 까딱했으면 원숭이처럼 될 날이 있었을텐데말이죠...흠...

    • 권지현 2008.12.27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인간이 이렇게 성장하지 못하고 더 상위의 동물이 있다면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지내고 있을지 상상해보면 참 재미있을 듯 하네요. 그런데 아직 우리는 안심할만큼은 아닌 것 같아요. 보이지 않는 끈에 사육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을 해보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