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인생 | 42 ARTICLE FOUND

  1. 2006.08.14 절대선(絶對善)은 없다.
  2. 2006.07.25 인생의 항해자
  3. 2006.07.18 나의 것은 없다.
  4. 2006.05.19 잘 사는 법?
  5. 2006.02.21 미쳐야 산다?
  6. 2005.09.07 도를 아십니까?
  7. 2005.08.30 지독한 운명
  8. 2005.08.09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9. 2005.07.10 인생의 속도계
  10. 2005.06.19 믿으세요!
  11. 2005.05.23 카르마(karma)
  12. 2003.07.03 사람냄새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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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그렇게까지 했어야만 했는지... 돌이켜보면 회한으로 남을 그것은... 또다른 선을 무너뜨린, 당신만의 헛된 신념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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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항해자

인생 2006. 7. 25.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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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항해와도 같습니다. 우리의 할 일은 모든 것을 시간에 맡기고 끝까지 인내하는 것뿐. 곧 거짓말처럼 청명한 아침을 맞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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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것은 없다.

인생 2006. 7. 18.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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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 그게 전부인 양 살아가고 있지만... 세상이 우리에게 잠시 빌려준 것에 불과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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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사는 법?

인생 2006. 5. 1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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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에 대한 실망감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머리가 터질 것 같던 차에 들려온 강사의 여담 한마디. "조직생활을 위해선 약간 필요할지 모르지만, 정작 인생을 살아가는 데는 그렇게 많은 지식이 필요하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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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야 산다?

인생 2006. 2. 2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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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노를 팔아야 욕구를 사 먹는, 비정상적인 도시의 나날들... 미치지 않고선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 관련 글 : "세상이 미쳤는데 내가 안 미치면 그게 미친 거다" - 영화 '신장개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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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아십니까?

인생 2005. 9. 7.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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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춘기 시절 다 그렇잖아요? 저도 정말 어릴 때 많이 싸우고 많이 대들기도 했었거든요. 돌아보면 좋았던 일들보다 혼나던 일들이 더 생각나고 그래요.

 한번은 엄마하고 대판 싸우다가 방비로 두들겨 맞던 일이 있었는데 긴 팔 블라우스로 팔의 멍을 숨기고 다녀야 한다는 게 얼마나 서럽고 눈물나던지... 그런데 그러고 나서 엄마가 제가 그렇게 좋아하던 참치찌개를 끓이시고는 밥 먹으러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그 후로는 그 일을 잊고 있었는데 엄마가 되고 나서 애들에게 찌개를 끓여주다가 문득 그 일이 생각나더라고요. 그때 엄마가 말은 안 하셨지만 얼마나 나를 사랑해 주셨는지... 그리고, 그때 먹던 참치찌개가 얼마나 맛있었는지... 자신이 엄마가 되어보지 않고서는 깨닫지 못할 일이죠. 요즘에 결혼 안 한 사람들하고 한 번씩 이야기해 보면 말이 안 통하고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역시 사람은 겪어봐야 아는 거더라고요... 여기 시장통에 있는 사람들하고 가끔 계 모인다고 만나고 하거든요. 저기 길거리에 앉아서 채소 팔고 있는 할머니가 수녀님보다 낫더라고요. 스님이나 목사 그런 사람보다두요. 그런 사람들은 사람들에게서 떨어져 혼자서 뭔가를 깨달으려고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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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운명

인생 2005. 8. 3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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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찮은 각설이도 자신의 동냥 그릇을 걷어차진 않을 테죠.

 * 각설이[명사] : 장타령을 부르며 동냥을 다니던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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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 깨닫기 전까지는 누구도 진리를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아니 어쩌면 누군가 열심히 충고해 주었으나 제 귀에는 제대로 들리지 않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출처 : 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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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속도계

인생 2005. 7. 1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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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르게 달리는 것이 운전을 잘하는 게 아니라, 안전하게 도착하는 것이 잘하는 것이다."

 군시절, 1호 차 기사로 전국을 누비던 고참이 들려준 충고를 운전의 철칙처럼 간직하고 있습니다. 인생이란 고속도로 역시 마찬가지일 겁니다. 그래 봐야 오십 보, 백 보일테니 앞서 가는 주위의 차량에 시선을 뺏기기보다는 내 안의 속도계를 다시 한번 살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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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으세요!

인생 2005. 6. 1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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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가야 할 길입니다. 지금의 고통은 잠시뿐,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입니다. 모든 게 다 잘될 겁니다. 이 시간이 흐르고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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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karma)

인생 2005. 5. 23.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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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년 전에 이 사막을 건너갔던 또 다른 '나'를 찾고 있습니다. 부디 알려주십시오. 어떻게 해야 그를 붙잡을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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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냄새나는 삶

인생 2003. 7. 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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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적과 복은 위에서 내려오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간절한 신념이 우리를 바꾸고 세상을 바꾸고 기적을 일으킬 것입니다. 이처럼 자연스럽고 사람냄새 나는 삶보다 더 큰 종교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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