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료법

건강 2003.07.0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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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료법은 자신의 오줌을 마심으로써 병을 치료하는 건강법입니다. 오줌은 배설물이라는 인식 때문인지, 요료법을 하는 사람을 백안시하는 경향이 있는 듯합니다.

 1. 요료법의 역사와 무해성

 요료법을 실행했던 역사는 요료법을 꾸준히 실행하고 조사해 온 분들에 의해 여러 나라에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지금도 집시들이라든가 이탈리아, 그리스, 영국에서도 요료법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시아 지역에서도 일본에서는 700년 전에 요료법을 실천했다는 기록이 있으며, 중국의 양귀비는 7세 이하 여아의 오줌을 꾸준히 마셔 아름다움을 유지했다고 합니다. 중국의 문헌에는 현재 우리가 하는 것처럼 매일 마시는 것이 아니라, 질병에 걸렸을 때에 단식과 함께 오줌을 마셔서 질병을 치유했다는 기록이 있다고 합니다.

 2. 힌두교 교전에 있는 요료법

 힌두교의 교전[다아말 탄트라] 107항에는 요료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쓰여있다고 합니다. <7년간 매일 오줌을 마시면 자아의 심신을 조절할 수 있게 된다. 10년간 계속 마시면 명상 중에 공중으로 쉽게 떠오를 수가 있다. 그리고 11년째에는 체내 장기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된다. 그리고 12년째에는 독사에 물려도 죽음을 초월할 수 있으며, 나무가 물 위에 떠오르듯이 인체도 물에 떠오르게 된다. 그리고 7년간 우유와 오줌을 함께 마시면 질병이 완치되며 건강해진다. 오줌에 벌꿀과 흑설탕을 섞어 6개월간 마시면 두뇌가 명석해지며, 목소리가 아름다워진다.>

 3. 인도의 전 수상 데사이 씨의 요료법

 인도의 전 수상인 데사이 씨는 평생 요료법을 실천했던 사람입니다. 그는 100세의 나이로 죽는 날까지 언제나 활기찬 젊음을 유지했다고 합니다. 65세의 나이로 시작해서 35년간 매일 오줌을 마시며 건강을 유지했고 탄력 있는 피부는 그 나이를 도저히 믿기지 않을 정도였다고합니다. 데사이 씨는 "요료법을 하게 되면 생명이 다할 때까지 질병 때문에 고통을 당하는 일 없이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신은 인간에게 몸을 주었을 때 그 몸을 본능적으로 치유하는 오줌 또한 부여해 주었다. 이것은 인간만이 아닌 모든 동물에게 주어진 본능적인 치료법이다."라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4. 저의 체험담

 3년 전 겨울, 서점에서 우연히 요료법에 대한 책을 접하게 된 후, 건강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마시기로 한 날, 오줌을 플라스틱 컵에 받아놓고 한참을 갈등했습니다. 맛이나 한번 알아보자는 생각에 손가락으로 오줌을 찍어 맛을 보니 비린 맛과 소금 맛이 나는 것이 그렇게 낯설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3개월 후, 목에 습진이 많이 나고 졸음이 쏟아지고 변이 갑자기 많이 나오고 배가 꾸르륵거리는 등 부작용으로 의심되는 현상이 생겨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 후, 요료법을 다루는 사이트들을 알게 되었고 이는 부작용이 아닌 호전현상으로서 몸의 숨겨진 질병들이 치유되어가는 과정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6월부터 다시 시작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지속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호전현상이 사라졌을 뿐만 아니라 창백하던 저의 피부가 혈색이 좋아지고 머리카락이 칠흑같이 변했다는 평을 종종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식욕이 왕성해지고 소화기능이 좋아져 황금색 변을 보게 되었고 늘 쾌활한 기분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건강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 한번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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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jihyun.biz BlogIcon 권지현 2012.02.24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파심에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자신의 오줌을 담는 그릇은 사기나 유리재질이어야 합니다.